새로 나온 우전차로 달인 녹차의 맛은 빛 과 맛이 환상적이었습니다.
보호자님의 불참이 많아 아쉬었지만 전문가가 달여 주는 차를 마시며 심신이 안정되고 동료분들과 담소를
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.
항상 봉사로 좋은차를 주시는 강춘옥,안선자 선생님 감사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