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들은 친숙한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구성하면서 오감을 자극 받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셨으며 원하는 형태를 자유롭게 구성하며 창의성과 자기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났고, 활동에 만족하셨습니다.